04 / RESIDENCE

소연정

물과 정원 사이, 이어지는 일상.

수공간과 정원을 사이에 둔 소연정의 본채와 별채
소연정 · 수공간과 정원을 사이에 둔 소연정의 본채와 별채
THE STORY OF THIS SPACE

물과 정원 사이, 이어지는 일상.

가족의 생활을 담는 본채와 수공간을 건너 만나는 다실 별채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갤러리 같은 거실, 아이를 위한 트리하우스형 방과 하늘을 담은 욕실까지 가족이 바라던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공간 유형
주택
참여 범위
설계 · 시공 · 인테리어 · 조경
공간의 키워드
생활과 휴식을 나누다 · 가족의 취향을 담다 · 정원을 하나의 공간으로
01

생활과 휴식을 나누다

본채에는 가족의 일상을, 별채에는 차를 마시고 쉬는 시간을 담았습니다. 수공간을 건너는 동선이 두 공간을 연결하고, 큰 창으로 정원의 계절을 바라보도록 했습니다.

02

가족의 취향을 담다

거실에는 그림과 조형물이 어우러지는 갤러리의 느낌을 담았습니다. 아이의 방은 트리하우스형 다락으로 계획하고, 욕실의 높은 창으로 하늘을 담았습니다.

03

정원을 하나의 공간으로

달에서 착안한 원형 구조와 조명을 마당에 배치했습니다. 주방과 다실에서 바라보는 나무, 물과 빛의 관계를 함께 살펴 실내와 정원을 연결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다음 공간을 시작합니다.

살고 싶은 집, 만들고 싶은 공간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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