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바라보는 자리
삼인산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다실을 만들었습니다. 주방에서 조리할 때와 식탁에 앉았을 때도 산이 보이도록 창의 위치를 계획했습니다.
삼인산을 바라보며 쉬어가는 집.

삼인산의 풍경과 편안한 휴식을 바라는 건축주의 생활에서 시작한 주택입니다. 다실과 주방, 식사 공간에서 산을 바라볼 수 있도록 창을 계획했습니다. 거실에는 편백 루버와 별자리 조명을, 안방에는 독서와 휴식을 위한 창가 좌석을 마련했습니다.
삼인산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다실을 만들었습니다. 주방에서 조리할 때와 식탁에 앉았을 때도 산이 보이도록 창의 위치를 계획했습니다.
거실의 TV 아트월에는 3미터 길이의 무절 편백 루버를 사용해 나무와 숲을 표현했습니다. 건축주의 별자리를 천장 매입등에 반영하고, 자연과 별, 달에서 얻은 형태를 실내에 담았습니다.
안방은 앞으로 돌출시켜 창가에 앉아 독서할 수 있는 윈도우 시트를 만들고, 아래에는 책을 수납하도록 했습니다. 두 아들이 주로 사용하는 2층은 모던한 분위기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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