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ATTITUDE

삶이 먼저,
공간은 그다음.

같은 집은 없습니다. 같은 삶이 없으니까.
지음앤은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LIFE, SHAPED INTO SPACE
풍경재의 중앙 데크에서 바라보는 중정과 산의 풍경
풍경재 · 집 안과 바깥 풍경을 연결하는 중정과 데크
ZIUM& / ARCHITECTURE & INTERIOR DESIGN LAB

집을 짓기 전에,
삶을 먼저 생각합니다.

머무는 방식도, 좋아하는 풍경도 다릅니다. 지음앤은 건축주의 생활 방식과 취향, 필요한 공간을 듣고 그 사람에게 맞는 집을 생각합니다.

건물의 형태와 실내, 마당을 함께 살피며 매일의 동선과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합니다. 선 하나와 빛 하나도 그 공간에서 살아갈 사람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이 생각으로 만든 공간 ↗
소소재의 캔틸레버 계단과 연결 공간
소소재 · 형태와 생활의 편의를 함께 생각한 계단

당신다운 공간을 만드는 기준.

01

사람을 읽습니다.

하루를 보내는 습관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 반려동물까지 살핍니다. 누구의 집인지가 공간의 출발점입니다.

02

풍경을 잇습니다.

햇빛이 드는 방향과 창밖의 풍경, 주변의 시선을 함께 생각합니다. 땅이 가진 조건을 생활 가까이 가져옵니다.

03

디테일을 다듬습니다.

손이 닿는 소재와 발길이 이어지는 동선, 저녁의 조명까지 계획합니다. 작은 선택들이 매일의 경험을 만듭니다.

OUR FIELD

집에서 일터까지,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생각합니다.

01

주택과 조경

주택의 외관과 실내, 정원과 마당을 함께 계획합니다. 부지의 조건과 가족의 생활을 바탕으로 공간의 관계를 살핍니다.

02

실내 인테리어

기존 구조가 가진 조건에서 출발해 소재와 빛, 형태를 더합니다. 공간의 성격과 사용하는 사람의 요구를 함께 담습니다.

03

상업공간과 브랜드

손님이 머물고 경험하는 공간을 계획합니다.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분위기를 실내 구성과 디테일로 연결합니다.

당신의 삶에서,
다음 공간을 시작합니다.

살고 싶은 집, 만들고 싶은 공간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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