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고, 필요한 만큼 가리다
부지의 풍경과 외부의 시선을 함께 살폈습니다. 별도의 담장 대신 건물에서 연장되는 벽을 계획해 중앙 데크와 주방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조절했습니다.
풍경이 머무는 공간.

풍경을 즐기면서 외부의 시선을 조절한 단층 주택입니다. 건물에서 이어지는 벽의 높이와 중앙 데크의 위치를 살피고, 본채와 음악실이 중정과 데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부지의 풍경과 외부의 시선을 함께 살폈습니다. 별도의 담장 대신 건물에서 연장되는 벽을 계획해 중앙 데크와 주방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조절했습니다.
본채와 음악실의 출입 동선은 분리하면서 중앙 데크와 중정은 함께 이용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집 안과 밖의 여러 공간에서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내에는 곡선 천장과 간접조명을 적용했습니다. 중정에는 이끼와 나무, 야간 조명과 파이어 피트를 배치해 건축주의 취향을 담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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