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담는 창
창의 위치, 크기와 비율을 살피고 기초 높이를 조절해 바깥 풍경을 실내로 가져왔습니다. 외관은 지붕선과 입면에 변화를 주어 하얀 집의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웃음이 머무는 언덕 위의 하얀 집.

건축주가 바라던 언덕 위의 하얀 집을 풍경과 생활에 맞춰 계획했습니다. 기초의 높이와 창의 위치를 조절해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을 확보하고, 거실부터 침실까지 공간마다 다른 도형을 적용했습니다.
창의 위치, 크기와 비율을 살피고 기초 높이를 조절해 바깥 풍경을 실내로 가져왔습니다. 외관은 지붕선과 입면에 변화를 주어 하얀 집의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거실의 선, 주방의 사각형, 안방의 원형, 게스트룸의 삼각형을 각 공간의 성격으로 연결했습니다. 천장의 높이 차이와 라인 조명도 함께 계획했습니다.
캔틸레버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두어 층 사이를 연결했습니다. 보조주방, 세탁실과 수납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일상의 동선도 함께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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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만들고 싶은 공간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