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에 풍경을 담다
한 침실에는 ㄱ자 창을 내고, 다른 침실은 건물 밖으로 돌출시켜 서로 다른 방향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방향과 높이가 다른 경사지붕으로 본채와 반려견 공간을 연결했습니다.
네 개의 사랑이 모이는 집.

두 건축주와 반려견 사랑이, 행복이가 함께 살아가는 집입니다. 두 침실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볼 수 있도록 창과 건물의 형태를 계획했습니다. 가족의 의미를 담은 실내와 반려견을 위한 목욕 공간, 넓은 마당이 하나의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한 침실에는 ㄱ자 창을 내고, 다른 침실은 건물 밖으로 돌출시켜 서로 다른 방향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방향과 높이가 다른 경사지붕으로 본채와 반려견 공간을 연결했습니다.
거실 천장에는 네 개의 길이 하나의 원으로 모이는 형태를 적용했습니다. 침실 벽면에는 가족의 옆모습에서 얻은 윤곽을 담아 두 사람이 함께하는 삶을 표현했습니다.
밖에서 뛰놀고 돌아온 반려견을 위해 현관 가까이에 목욕 공간을 배치했습니다. 마당에는 나무와 작은 화단을 두고, 거실 앞 테라스에는 풍경을 즐기는 시스템 파고라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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