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공간 없이
1층에는 현관과 주방, 거실, 침실 하나를 두고 2층에는 침실 두 개와 드레스룸, 화장실을 배치했습니다. 복도와 계단이 차지하던 면적을 줄이고 생활하는 자리에 면적을 나누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부드러운 삶이 어우러지는 집.

지음앤이 38평으로 계획한 기획모델입니다. 1층 24평과 2층 14평을 나누어 거실과 주방, 침실을 배치하고 버려지는 공간을 줄였습니다. 층고와 사양을 조정해 평당 650만 원대, 38평 기준 2억 5천만 원대로 제안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완공 사진이 아니라 계획을 보여주는 3D 이미지입니다.
1층에는 현관과 주방, 거실, 침실 하나를 두고 2층에는 침실 두 개와 드레스룸, 화장실을 배치했습니다. 복도와 계단이 차지하던 면적을 줄이고 생활하는 자리에 면적을 나누었습니다.
거실과 계단실에는 천장과 벽을 따라 이어지는 라인 조명을 두고, 창과 천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을 겹쳤습니다. 무채색 마감과 원목 가구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층고와 마감 사양을 조정해 건축비의 문턱을 낮췄습니다. 2026년 11월에는 첫 계약 건축주에게 300만 원 혜택을 더해 2억 4천7백만 원으로 안내했습니다. 30평과 40평형 기획모델도 함께 계획하고 있습니다.
표기한 사양은 기획모델의 기준입니다. 실제 적용 제품과 사양은 상담과 현장 조건에 따라 협의하며, 자재 수급 상황에 따라 같은 등급의 자재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완공 사진이 아니라 계획을 보여주는 3D 이미지입니다. 실제 시공 시 사양과 마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살고 싶은 집, 만들고 싶은 공간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