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로 나누는 생활
실내에 스킵플로어를 적용하고 홈바는 1.5층에 배치했습니다. 둘째 아이의 방에서 따로 사용하는 테라스와 홈바 위 가족 공용 테라스를 두어 공간마다 다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높이를 나누고, 가족의 시간을 잇다.

스킵플로어로 실내의 높이를 나누고, 가족의 생활에 맞춰 테라스와 홈바를 배치한 주택입니다. 각 방에는 가족의 취향을 담고, 복도에는 이니셜과 의미 있는 문구를 더했습니다. 거실과 주방은 함께 쓰거나 슬라이딩 도어로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실내에 스킵플로어를 적용하고 홈바는 1.5층에 배치했습니다. 둘째 아이의 방에서 따로 사용하는 테라스와 홈바 위 가족 공용 테라스를 두어 공간마다 다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부의 방은 자작나무와 탄화목 등 목재로 편안하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방에는 직접 구상한 문구 조명을, 복도 아트월에는 가족의 이니셜과 의미 있는 단어를 담았습니다.
거실과 주방은 넓게 연결하되 슬라이딩 도어로 분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실에는 전동 스크린과 프로젝터를 설치하고, 팬트리와 계단 아래 창고 등 곳곳에 수납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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